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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지하에서 사는 어느 누리꾼의 사연이
작은 웃음을 선사했는데요.
누리꾼은 누군가 쳐다보는듯한 오싹함에
뒤를 돌아봤다가 황당한 일을 겪었다고 하네요.
이미 사진을 보셨다시피 일면식도 없는 강아지가
창문을 통해 몰래 쳐다보고 있었는데요.

뭐 이건 사람이 아니니 나가서 당장
따지지도 못하고
그냥 당황스러울 뿐이였다네요.
남의 집을 몰래 쳐다보는 저 녀석!
어떻게 해야할까요.
당장이라도 잡아서 쫄깃쫄깃한
닭가슴살이라도 줘야할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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